2022.07.03 (일)

우리동네 이야기

요즘 다시 대세 '포켓몬 빵'!

포켓몬 빵의 모든것에 대해서!

 최근,  '포켓몬 빵'이 다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켓몬 빵'은 1990년 대, 처음으로 출시 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보였었다. 그 빵이 지금 다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 일으키며, 포켓몬 스티커와 함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가게  입구마다 '포켓몬 빵 매진' 이라는 표지판도 쉽게 볼 수 있다. 빵을 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가게 앞에 대기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다.  나이를 불문하고 인기가 뜨겁다.

 

 포켓몬 빵은 2개 이하의 빵과 '띠부띠부씰(스티커)' 로 구성되어 있다.  빵은  7종류인데, △로켓단 초코롤 △고오스 초코케익 △피카츄 치즈케익 △파이리 핫소스 빵 △디그다 딸기 카스타드 △달콤 바삭 꼬부기 △푸린 딸기 크림빵이 있다. 가격은 보통 1,500원 선이다.

 스티커 '띠부띠부씰'의 뜻은 '띠고 붙이고 띠고 붙이는 씰 스티커'라는 뜻이고,  159종의 종류가 있다. 특히 구하기 어려운 '뮤'와 '뮤츠'스티커는 수 만원 씩에 거래되기도 한다.

 

 지난 7일그리고 'SPC삼립'은 냉장 디저트 3종류와 빵 1종류의 '포켓몬 빵' 신제품 4종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제품은 △피카츄 망고 컵케익 △푸린의 피치피치슈 △피카피카 달콤 앙버터샌드' △발챙이의 빙글빙글 밀크요팡 이다.

 

 하지만, 문제도 발생했다. 지난 10일,  빵 밑에 붙어있는 애벌레가 발견되었고이를 제조사 고객센터에 신고제조사는 "유통과정에서 애벌레가 봉지를 뚫고 들어 갔을 가능성이 있다"며, 제품을 회수해 애벌레가 발견된 경위를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이들이 먹는 인기식품이라는 점에서 논란의 요지는 당분간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