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금)

학생칼럼

5학년에게 친구의 의미란?

 2022년 새학기가 시작한지, 두 달이 흘렀다. 현재 남광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을까? 본 기자는 학업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친구의 관계가 다름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광초 5학년 학생들은 새학기 초에 자신의 특징을 적고 자신을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했었다. 지금도 학생들은 옆 친구들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도 친구들을 잘 알아가며, 친하게 지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