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금)

우리동네 이야기

제주도에 규모 5.3의 지진 발생!

제주 서귀포시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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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2월 14일) 오후 5시경,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제주도 전 지역에서는 약한 떨림을 느꼈다. 본 기자도 도서관 바닥에 앉아서 책을 고르는데, 안전문자와 함께, 바닥에서 약한 떨림이 느꼈다. 약한 떨림은 곧 멈췄지만, 재난문자에는 여진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쓰여 있었다. 

 

이 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의 두려움을 낮추고자 안전하다는 문자와 사람들에게 지진 발생시의 행동 요령을 문자로 보냈다.

 

 

 이런 지진이 생기는 원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지진은 지구 내부에 발생하는 힘의 작용을 긴 시간동안 받으면서 땅이 갈라지거나 틀어지며 생기는 강한 떨림이다.

 

 지진의 세기를 나타내는 "규모"는 지진의 크기 또는 세기를 표현하는 단위다. 1935년 '리히터(Charles F. Richter)'가 지진의 크기를 정량적으로 잴 수 있는 규모라는 단위를 제안했다. 간편하게 지진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번 지진은 사람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지진을 더욱 조심해야한다'는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사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