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월)

남광소식(학교소식 및 공지)

남광초등학교의 최고 어른, 교장선생님을 인터뷰하다!

 남광초등학교 기자동아리는 남광초 교장선생님을 인터뷰했다. 

 

Q. 학교를 떠날 때,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가요?

A. "지금까지의 경험 중, 남광초등학교에서의 경험이 가장 행복했다. 그리고 자랑스러웠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앞으로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줬으면 좋겠다. 각자의 생각을 잘 나타날 수 있도록 생활했으면 좋겠다."

 

Q. 교장 선생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이 있나요?

A. "학교에 고쳐야 할 시설을 고치고, 부족한 것은 보충하고, 돈이 필요하면 교육청에 요청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분위기도 만듭니다. 여러분들이 편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도의원, 국회위원 등과 같은 외부와도 소통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일을 합니다."

 

Q. 교장선생님을 그만 두시게 되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A. "붓글씨를 40년동안 취미로만 했었는데, 붓글씨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할 것입니다. 또, 테라그래피도 할 것입니다. 아님, 동아리로 하던 클라리넷을 연주할까 합니다."